신천지의 모략전도 중 한 방법 들어보셨나요?
어느 교회에 신뢰받는 목사님을
말도 안되는 소문으로 신뢰를 흔들어 쫓아내고
그 자리에 신천지와 가까운 혹은 협조할 목사를 앉히고
신천지와 협조하는 교회를 만든다는 방법입니다.
첫번째 사례는 강선우 갑질 보좌진 공천 사건입니다.
강선우 재판은 진행중이고 장인수기자님이 진행사항을 팔로우 중이며 재판 결과에따라 범죄가 밝혀지면 처벌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선우를 갑질로 흔든 보좌진이 친석계 xxx의원실 보좌진으로 들어간 뒤 강선우 지역구에 6.3지방선거 공천을 받았다?
이건 의심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비서가 오세훈 서울시의 특혜로 유학을 받았다는 주장과 비슷해 보입니다.
두번째 사례는 금천구청장 공천 과정에서 컷오프 된 조승현 후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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