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으로 보면 대통령의 부동산 거래는 오히려 매수자 편의를 위해 취한 방법이 맞아 보입니다.
예전 부동산 3법 개시 때 아파트 월세 건으로 박주민 의원이 두들겨 맞던 때가 떠오르는데요. 당시 박주민 위원이 뭘 잘못했는데 이렇게 얻어 맞나 싶기는 했는데, "아.. 이게 정치인들에게 기대하는 수준이구나.."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억울하죠. 국민의 힘 애들은 이런 따위의 일 있어도 그냥 넘어 가는데 민주당 정치인들만 두들겨 맞습니다. 네.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도 높고 잘 하시지만 아직은 "민주당" 대통령이십니다. ㅠㅠ
이게 아직은(!) 현실이죠. 뭐라고 말도 못하고 이 대통령이 많이 답답해 하시겠구나 해서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럼 과연 어떻게 했어야 했나?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요새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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