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이런말이 있습니다
스타벅스 탱크데이 난리 친것과 장윤기 사건을 가지고 분노하는건 별개의 문제라고
그래도 일반적인 도시에서 저따구의 사건이 일어나면 들고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스타벅스 탱크데이에 직접 공격받았던 별 상관없는 건물주와 강제 사상검증 당한 아르바이트생은 뭔 죄일까요?
누가 스타벅스에 투자하라는 누칼협인가요?
당시 1만 대군 같던 시민단체 진짜 광주 조용할까
분명 유족에게 동참하며 목소리를 낸 시민단체도 있긴하지만
스타벅스 탱크데이에 난리친 시위자들 3분의 1이라도 참여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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