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 초인혈청의 부작용은 내면증폭이 있다
고결함의 상징
스티브 로저스는
혈청투약 이전부터
이타적인 행동을 해왔다
평범한 삶을 살기조차 힘든
온갖병치레를 하면서도
수많은 병역지원을 해왔지만
지원자 한명 아쉬울때마저
미국군은 받아주지않았음에도
그는 굳건히 자신의 뜻을 펼치려한다
그리고 어스킨 박사를 만나고
그는 초인혈청을 맞고서
캡틴 아메리카로 거듭나게된다
하지만 스티브 조차
완벽하게 약점이 없어지진 않았다
시공의 미아가 되어버리고
과거는 과거로 묻어두려 했지만
절친인 버키가 세뇌되어
하이드라의 꼭두각시로 부려지는것을 보자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시빌워에 와서는
버키의 억울함을 풀기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리고 지모와 대면에서
이런말을 듣는다
『1년 넘도록 난 오로지 하나만 집중했지.
너만 파헤쳤고, 너만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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