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포 ) 호프 이야기, 이동진 사태를 보고 든 생각
뒷북이긴 합니다. 이거 작성 중일때에 비해 지금은 다들 건실하게 호, 불호를 나누시는것 같아 시기를 놓친 글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쓴게 아까워 올려보고자 합디다.
난 나홍진 영화의 광팬에 속하는 편이다.
당장 프로필 짤부터 4885인 저 유난스러움을 보라!
곡성까지 3편 모두를 10번은 넘게 특히 곡성은 생각날때마다 돌려보는 편이다. 다른 감독과 공동으로 작업한 랑종도 나쁘지 않게 보았다. 좀비씬만 빼고… 호프도 일찍 보고 싶어서 언택트톡으로 보고 왔고, 나홍진의 4편의 영화 중 가장 아쉽지만 결과적으론 정말 잘보고 왔다.
전에 개봉 직전인가 먼저 보고 온 소감을 올렸었다. 이후 험악해지는 분위기에 지웠긴 했지만… 호의 입장이건 불호의 입장이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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