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노벨길 명명식 행사에 정청래가 참여하고 신천지 관련 증거로 퍼지고 있음.
문제의 행사는 지난 2019년 6월, 신천지 관련 기관으로 추정되는 ‘대한민국 노벨재단’(총재 이희자) 주최로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노벨 평화의 길 명명식’이다.
논란의 핵심은 이 행사를 주도한 이희자 총재의 정체다. 이 씨는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사법 리스크를 무마하는 데 관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출처 : 겨자씨신문(
https://www.gyeoja.kr)
근데, 이 행사는 고 김대중 대통령을 기념하는 명예도로임.
'평화의 노벨길'은 대한민국 최초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김대중 전 대통령을 기념하고 한반도 평화와 추가 노벨상 수상 배출을 기원하며
데일리한국
보도와 같이
마포구 경의선숲길에 조성된 명예도로
입니다. 상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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