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2094?sid=102
대한축구협회가 멕시코에 파견한 '월드컵 참관단'의 현지 일정 절반은 문화탐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 대표팀의 첫 경기이자 1승을 거뒀던 체코전은 관람도 않은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
오늘(20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가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실에 제출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참관단 일정표'에는 이러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관단 일정표'에 따르면 참관단은 지난 6월 17일부터 27일까지 9박 11일 일정으로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를 방문했다.
현지 체류 기간 8일 가운데 절반인 4일은 '월드컵 시설 및 문화탐방' 일정으로 편성됐다. 공식 경기 관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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