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 했으니 막히진 않겠네"… 대출 규제 우회하는 '사인 간 근저당'-경제ㅣ한국일보
서울 강남권 아파트 거래에서 매도인 근저당 설정이 대출규제 우회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고가 주택·부동산 거래와 사인 간 대출, 근저당 편법, 탈세 가능성이 논란이다. | 부동산 대출 규제가 길어지면서 매도자가 근저당을 잡고 돈을 빌려주는 거래가 늘고 있습니다.,강남3구에서는 매수자가 잔금을 미루고 매도자에게 이자만 내는 사례가 등기에서 확인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도로 이런 방식이 주목받으면서 편법과 탈세 가능성 논란이 커졌습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116020005429?dtype=1&dtypecode=44066cb9-6aaa-4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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