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소신이 없다. 친명이란게 다다
언어에 점점 조급함과. 분노가 보이기시작한다
ㅡㅡㅡ 대리인자곅이 상실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강인가
언어가 점점 대립과 분열조장으로 퇴보하고있다
김용현에게 계엄을 질의할땐 칭착해보이더니만.
그침착해보임이 사라지고 있다
비판자들의. 비판에 대한 해명에 명쾌함이 없다.
한경오조중동포함. 유투버 기레기포함
모든 미디어들중의 95퍼 이상이 아주 쪽쪽 발아주는대도
점점 쟤는 안되것다 라는 확신이 점점 눈더이 처럼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