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세금 60억이 들어가니
울산시민이 관람하는것을 넘어서서 체육건강 증진 및 시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활동을 해야된다는 주장을 합니다
적극 공감합니다. 쇼츠등을 보면 계약기간 3년이 끝나면 시민공론화과정을 거쳐서 존립을 결정한다는데 뉘양스는 없앨 분위기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런 논리면 울산시청 실업팀은 왜 운영하실까요?
실업팀의 운영 필요성은 저도 압니다. 다만, 웨일스 팀에 대한 세금의 잣대는 울산시청 실업팀에도 적용되야되지 않나요?
시민의 세금이 들어가니 시민한테 돌아오고 시민의 체육 건강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해야된다고 주장하실것이면 실업팀에는 왜 같은 요구를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라이브 할때마다 채팅치는데 며칠째 못본척 하고 채팅 일시금지를
시켜버리는것 보고 윤석열의 입틀막이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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