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의혹’ 김건희, 종합특검 첫 조사 진술거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실 관저 이전 의혹의 피의자 신분으로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조사에 출석했다. 김 여사가 종합특검에 나와 조사받은 건 2월 25일 종합특검 출범 이후 147일 만이다. 종합특검은 22일 오전 10시부터 김 여사를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23/134348201/2
특검은 김 여사가 2022년 대통령실관리비서관으로 일하며 관저 이전 업무를 담당했던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을 통해 평소 친분이 있던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이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를 수주하도록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들여다보고 있다. 김 여사가 공사 수주 등 특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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