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용히 사모펀드에 팔리고 있는 유튜브 채널들
해외 대형 유튜브 채널들중 요즘 보면서 "어? 이 채널 요즘 왜 이러지?" 하거나, 평소에 잘 보던 채널들이 어느 순간부터 묘하게 공장제 느낌으로 변하거나 썸네일이 달라진 걸 느꼈을거임.
어떻게된걸까?
최근 유튜브 채널들이 너무나도 과포화에 레드오션인 상태임.
이러다보니 대형 유튜브들 간 경쟁이 치열한데
이
때
사모펀드가 이를 이용해 번아웃이 오거나 알고리즘에 밀려 조회수가 조금씩 줄어들거나 사건사고와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유튜버에 접근해 본인에게 팔라고 인수를 제안함.
1. 베리타시움.
구독자 2,000만이 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지식 채널이였으나
사모펀드인 Electrify Video Partners가 대주주로 들어감. 창립자 데렉 뮬러는 공동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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