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5369?cds=news_edit
합수본은 이날 “이번 지방선거에서 중앙선관위와 경기도선관위 관계자들의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을 발견하고,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대상자들에 대한 압수수색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합수본은 앞서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자 숫자를 잘못 입력한 실수를 감추기 위해 전산상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확보하고 수사를 진행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