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보면 지령 등등의 키워드를 볼 때마다 좀 재밌습니다
솔직한 생각을 말하자면 클리앙이 선동 들어올 만한 체급이 되는지 모르겠고, 토론 대신 메모해두고서 다음 글이 뭐든 빈댓글 먹이는 곳인데 굳이 여기를 그러려고 들어올 곳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침부터 선관위 이슈를 시작으로 부동산 토론회를 거치며 뉴스란이 복작복작하기에 들어와봤습니다
인상 깊은 댓글 몇 있었습니다만, [부정선거 음모론자들만 신나겠다], [선동이 있고 추종이 따른다], [대통령이 민주당이다]
저는 가스통 매고 한손에 태극기 하나, 한손에 성조기 하나 들고 광화문 나가서 민폐 끼치던 노친네들과 동급의 과몰입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쯤 되면 부정선거를 음모론이라 말하기 전에 [저 집단이 얼마나 썩었고, 어디까지 손을 댄 거지] 라는 생각을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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