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역사를 보면 국짐당은 공급으로 해결했죠. MB때 그린벨트 풀고 신규 개발해서 핵심지에 반값아파트 보금자리주택 공급 + 오세훈때 뉴타운 구역 수백개 지정해서 재개발 지원책 마련 등.
근데 박원순 시장 이후엔 어땠죠? 재개발 지정되었던 곳들의 "뉴타운 출구전략"이라는 말까지 나오게 하며 공급과 반대되는 도시재생에만 진심을 다했죠. 근데 도시재생을 해도 노후화되어가고 인기없는 주택들이 매년 2만호~4만호가 사라지는 "멸실율"도 고려했을까요?
거기에 재건축시 한동 남기라는 정책은 그야말로 레전드였죠. 옥탑방에서 한달 살기라는 쑈는 왜 했는지도 모르겠구요.
문 정부 차원에서는 분양가상한제나 초과이익환수제니 핀셋규제니 등 공급을 더 못하게 만드는 족쇄들을 실컷 달았구요, 잠재 매수자들에게 더 똥줄타는 심리를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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