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결과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당관계자 중 그 수치를 아는 사람이 있고,
그렇다면 비공식적으로 당사자들에게 말이 퍼질 겁니다.
아닐수도 있겠지만, 강력한 추정으로.
5명이 출마한 예비경선에서 아마도 정청래 후보가 50프로를 넘겼을거 같습니다.
만약 50프로 수준이 아니라면,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후보 중 최소 1명은 탈락했을 수 있습니다.
헌데, 3명이 다 살아남았죠. 이들을 지지한 사람들이 정청래가 아닌 다른 당대표후보에게 투표하지는 않았을 것이고요.
본선 투표에서 1방에 50프로 너끈히 넘길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