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이 그나마 조정 받은 22년 상황을 보면
미국의 연속적인 금리인상이 있었죠.
한국도 숨쉬지 않고 내년까지 금리인상을 연속적으로 가서 미국 기준금리와 비슷하게 맞추고
그러면 부동산의 과열도 멈추겠죠.
한가지 변수가
사실 올해 패닉바잉이 생긴 원인중의 하나가 삼닉의 성과급.
1인당 5억이상씩 나온다는 기사.. 그것도 매년 그렇게 될때
그 돈이 결국 어디로 가느냐의 문제죠.
정부에서 사내의 복지로 주택구입자금 대출하는것도 제한을 걸정도였으니..
결국 돈이 풀리는걸 막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죠.
그런데 또 추석전에 민생지원금 푸는건 아니죠?
돈 풀면서 부동산 잡겠다고 하는것보다 더 모순적인게 없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