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스포) 이번 스토리만으로도 꽤 큰 떡밥 나온거같긴함
엔메의 행보
2차 지상탈환전 도중에 지상에 에닉의 영향력이 닿게 만들고 그 대가로 에닉과 뭔가 거래를 했음
그리고 본인은 지상에서 발견한 특정 지점을 향해서 '한시도 늦출 수 없는' 일을 하기 위해 잠적
(이미 시작한 어떤 일을 반드시 해야 하는 시간을 신경쓰고 있고, 그 사이에 슈엔의 재능이 개화하지 못하면 어쩔 수 없이 지엔에게 족쇄를 채우고 CEO를 맡기겠다고 하는 등 시간을 신경쓰고 있었음)
아마 작중 현재 시점까지도 엔메는 생존해서 지상 어딘가에서 암약하고 있을 것 같음
슈엔은 딱 미실리스가 붕괴만 하지 않을 정도 선에서 덮어놓을 장기말로 생각했던 것 같고
방주에서 미실리스가 입지를 유지하면서 기업 비밀을 유지하고 MMR의 뚜껑을 덮어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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