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젠슨 황 "우리는 식구" 건배…AI 리더들 '미국판 깐부 회동'
| 뉴스1
이 대통령은 미니버거, 피시앤칩스, 오징어튀김, 클램차우더 등 현지 인기 메뉴들이 나오자 "치킨이 필요할 텐데"라고 농담을 건넸다. 황 CEO가 "마지막으로 버거 먹은 게 언제냐"고 묻자, 이 대통령은 "기억이 안 난다"고 웃어넘기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병맥주를 들어 올리며 "우리나라에서는 가족이라는 사람들을 식구라고 한다. 가족을 밥을 같이 먹는 사이라고 한다"며 "내가 '우리는' 하면 '식구다' 한번 해주세요"라고 제안했다. 황 CEO는 "We are family"라고 호응했고, 참석자들 모두는 '식구다'를 함께 크게 외치며 맥주병을 맞부딪혔다.
"'우리는' 하면 '식구다' 해주세요" 이 대통령, 시총 1.7경 AI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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