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에서는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을 만들기 위해 1인2표 홀짝 교차 투표를 전략으로 내세웠던데
한민수 이성윤까지 3인을 모두 당선시키기에는 약간 불안한 면이 있습니다
권리당원에서 숫적으로 열세로 보이는 친석계에서 최고위원 5명 중 3명을 당선시키는 전략은
무조건 3인이 골고루 표를 나눠갖는 1~4월생, 5~8월생, 9~12월생 전략 밖에 없습니다
1인 2표이므로 1~12월생까지 총 그룹의 수를 계산한다면 총 24개월의 그룹표로 나누어질 수 있는데
친석쪽에서는 24개월의 그룹에서 후보자 개개인이 8그룹의 표를 골고루 나눠 갖게 됩니다
친청쪽 전략대로면 최민희가 12그룹의 표를 받고 한민수, 이성윤은 6그룹의 표를 받습니다
그러면 한민수와 이성윤은 6그룹표로 8그룹씩 표를 나눠가진 친석계 후보 3명을 모두 이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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