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 자살플레이 했는데 멘붕이 아닌 오히려 좋아 라는 발상의 전환 시작
캐리하기 시작
윤비: 허성범 10초안에 3번~4번 움직인다
윤비: 허성범 vs 저희 셋 느낌이였다
서출구: 혼자서 몇명을 상대하노
콩: 성범이 신들린거 같았다
콩: P2 애들 6번 턴 바꿀동안 혼자 다 해버리더라
하승진도 허성범이 P3 멱살캐리중이라는걸 느낄 정도
이미 다 예상한 수라는 허성범
1초만에 대응
이제 불안이 아닌 즐기는 경지까지 옴
지리기 시작하는 출구좌
게임 마스터 선언
이진형조차 결국 인정
버스타고 있는거 인정하는 서출구
서출구가 실수해서 타임아웃 선언하고 도움요청해도 여유롭게 문제없다며 해결
이진형: 장비마냥 나올 생각이 없더라
결국 이진형조차 막판에 허성범은 절대 실수 안할거 같다고 포기
장없콩왕? ㄴㄴ
장없허왕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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