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정치에 관하여 가장 분노했을때 중에 처음 기억나는 것이
김민석이가 노통 뒤통수 때렸을 때의 밤에 그 흥분했던 감정과 편린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이번 정부가 들어서고 아들 딸이 000는 어떤 사람이야 해서
몇사람에 대해서 간단한게 얘기를 해준적이 있습니다.
정청래는 예전에 문화일보 때문에 국회의원을 빼앗겼던적도 있고 굴러온돌한테 치인적도 있다.
김민석은 예전에 아빠를 화나게 한적이 있었는데 오랜시간 절치부심한 듯하다.
예전엔 좌희정 우광재보다 한걸음 앞서 있었는데 한순간의 선택으로 오랫동안 고생했는데
이재명을 잘 보좌하면서 다시 그 능력을 입증한거 같다. 정도로 얘기했지요.
그리고 놀랐던게 그런 고생속에서 중국 칭화대에 비행기 타고 다니며 석사를 했던것에
양가 감정이 들었어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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