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전 만해도 러시아의 활공폭탄은 우크라이나의 전장지휘소 건물에 한발씩 타격하는거 간간히 올라오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올해 초 러시아가 활공폭탄의 멀티 컨트롤 기술을 개발했다하더니 4발씩 동시 타격이 이루어졌습니다. 현재 발사 수량이 계속 증가 중인데 1년에 4~5만발 이상 쓰고 멍텅구리 폭탄이 워낙 많아 전투기 출격 숫자의 제한만 받습니다. 하루 100~200발 쓰구요.
요즘 활공폭탄을 보면 저 코딱지만한 농경지 나무 사이안에 야삽으로 판 작은 참호에다 활공폭탄 4개 떨어뜨리는건 심하다 싶네요. 남아돌아 펑펑 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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