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침 쪽남이 또 병신짓 하다 잡혔다는 뉴스임
사건이 벌어진 건 일본 치바현 치바시 주오구의 한 코인세탁소
지난 5월, 54세의 오쿠보 세이지라는 쪽남이 건조기 문을 열고 여성 속옷 15점을 훔치는 모습이 cctv에 찍혔고 경찰에 신고 당함
그런데 경찰이 범인의 자택의 수색하니까 훨씬 충격적인 증거물들이 나옴
팬티, 브라 등 여성 속옷만 300점 이상이 쏟아져나온 것...
이건 뭐 변태예술 그런건가?
오쿠보는 경찰 조사에서 여성용 속옷에 관심이 많았다며 혐의를 인정함
피해 코인세탁소에서는 올해 2월과 3월에도 같은 수법의 절도 피해가 발생한 적이 있었다는데 이것도 놈의 짓인지 여죄를 조사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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