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바로 옆에서 빵 만든다고 제보 들어가서 '시멘트 빵'으로 화제가 되니까
천안시가 영업 정지 때리고
사건 반장에서도 물어서 동네방네 퍼트리고 이미지도 나락가니까
그대로 폐업했는데
이거 사실 허위 제보 였다고 함
베이커리가 인테리어 업체측이랑 계약해서
계약금 + 중도금으로 1억원 이상을 지급했는데
인테리어 업체 측에서 추가 공사대금 더 달라고 공사 지연시키고 개진상을 피웠다고 함
근데 사장 상대로 이게 안 먹히니까
걍 가짜 증거 꾸며서 허위 제보 하고 인터넷에 허위사실 유포한거
언론은 조사 하지도 않고 그냥 그거 그대로 실었고
경찰 수사 결과, 공사 기간 도중 빵을 만들어서 판매한 기록이 아예 없었다는게 확인 됨
그럼 이 사진은 뭐냐?
장사 못 하니까, 그 시간에 직원들 반죽 교육하던 거임
결국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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