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는 아닌데 bm 잘못 건드리는거 ㅈㄴ 무섭다 느꼈을때.
예전에 소전1의 철혈포획 처음 나왔을때.
물론 저 당시에는 코로나땜에 내외부적인 찐빠가 동시에 터져서 더 탔던것도 있지만
진짜 저게 당시에 소전의 필살기중 하나였는데
(ar소대 스킨, 철혈포획, 춘전개조)
그게 부흥이 아닌 멸망으로 이끌뻔한 ㅈ살기가 될줄은 몰랐지.
이때 ㄹㅇ 겜 섭종하나 싶었을정도.
오죽하면 하도 반응이 안좋으니 우중이도 핫픽스급으로 바꿔주긴 했는데
그래도 뿔난 민심은 가라앉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