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에서 인공지능(AI) 기상캐스터가 날씨를 전하는 사진이 빠르게 확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실제 지상파 방송 화면처럼 보이지만 날씨 정보업체가 생성형 AI로 제작한 유튜브 콘텐츠로 확인됐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엑스(X)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한 여성 기상캐스터가 기상 지도를 배경으로 날씨를 설명하는 사진이 공유됐다. 게시물에는 ‘기상캐스터도 AI로 대체되는 중’이라는 설명이 붙었다.
방송 화면과 비슷한 구성 탓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기상캐스터도 AI가 대신하는 시대가 왔다”, “앵커도 곧 AI로 바뀌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http://m.news.nate.com/view/20260726n07164
그런데 아나운서도 이미 Ai 투입 중 ㄷㄷㄷ
KBS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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