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청래 대표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지만.
6·3 지선 전 공천권 선언 주요 내용
1. 당대표 전략공천권 포기: 정청래 대표는 부정한 공천이나 사천(私薦) 논란을 뿌리 뽑겠다며, 당대표에게 부여된 지방선거 전략공천권을 단 한 건도 행사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습니다.
2. 최고위원회 및 시스템 공천: 당대표 개인의 독단적 권한을 내려놓는 대신, 당헌·당규에 정해진 공천관리위원회 및 최고위원회의 심의·의결 중심의 시스템 공천과 당원 중심의 경선 기조를 강조했습니다.
3. '4무(無)' 공천 원칙: 밀실·정치·부정·도깨비 공천이 없는 투명한 과정을 약속하며, 부적격 후보를 시스템을 통해 100% 걸러내겠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일은 최고위가 진행했죠.
이언주가 최고위 였죠? 수석최고위
대승은 아니지만 아쉽긴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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