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 1주택도 망국적 투기고,
레버리지도 한국인들이 도박 좋아해서 많이한다.
IMF때는 국민들이 돈을 펑펑써서 국가가 부도났고,
물부족 국가도 국민들이 물을 안아껴서라고 국민탓을 했습니다.
국민탓하고 앉아있을거면 정치를 왜 합니까..
정치는 책임입니다.
근데 지금까지 부동산 규제하고 레버리지 승인하고 다 다른사람이 했나요?
그것도 실패한것만 들고와서 1년동안 그렇게 하고싶은대로 다 햇으면,
이제는 실패를 인정하고 책임져야하는것 아닐까요?
대통령께서 대선출마때 세금없이 집값 잡겠다고 했습니다.
1년만에 본인 말을 뒤집는건 그냥 무능 또는 기만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지금 선관위 투표율 조작이슈, 안규백 리스크,
근저당낀 아파트 매매까지 여론이 너무 좋지않아요.
근데 여기서 국민탓하는 뉘앙스 나오면 곤란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