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배당금 연 천만원 받는 직장인, 건보료 더 뗀다
정부가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편에 나섰습니다. 초고소득자의 건보료 상한선을 높이고 26년째 제자리인 최저 보험료의 현실화도 추진합니다. 특히 월급 이외에 배당이나 건물 임대 소득 등을 따로 올리는 직장인들은 건보료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23872
[앵커]
정부가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편에 나섰습니다.
초고소득자의 건보료 상한선을 높이고 26년째 제자리인 최저 보험료의 현실화도 추진합니다.
특히 월급 이외에 배당이나 건물 임대 소득 등을 따로 올리는 직장인들은 건보료 상승이 예상됩니다.
윤지혜 기자, 부수입 있는 직장인부터 짚어보죠.
어떻게 바뀐다는 겁니까?
[기자]
앞으로 월급 외 소득에서 빼주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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