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질문을 조금 드려볼께요...
친정어머니가 서울 사시다가 저희 집 근처로 이사를 오셨어요.
이사 오시고 몇달동안 거의 저희 집에 계셨었고,
집에는 10번 안쪽으로 가셨나 그랬을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당시 일을 하고 있었고, 아이 하원 문제 신랑이 지방발령으로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아서 집을 세를 주고 같이 살자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신랑이 먼저 제안 한거예요.
현재는 같이 살고있습니다.
제가 지금은 허리디스크 수술 직후라 무직이긴하나 일정하진 않지만 수입이 조금 있는 정도이고,
친정 어머니께서 가끔씩 자기는 얹혀사는거 같다.
자격지심이 드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서운한게 많다하는데 ..
매일 아프다 아프다를 입에 달고 사는 분이고, 혼자있으면 우울증 왔을거다 그러면서 도대체 뭐가 그리 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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