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이토랜드, 뽐뿌. 가장 먼저 이토랜드에 올라왔습니다 (7시간 전).
전북경찰청 전경./뉴시스 10대 아들이 불법 촬영에 사용한 휴대전화를 폐기한 혐의로 현직 경찰 간부가 수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27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전주 덕진경찰서 소속 A 경감을 증거 인멸 등 혐의로 입건하고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5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등학생인 A 경감의 아들이 자신의 담임인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