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 오늘의 노벨피아 TS 근황
놀랍게도 "전체" 에서 TS가 1,2,4위 점거중.
챌린지 시즌만 되면 어디선가 "집필 사유 : TS"가 등판해서 기존 작가들 제치고 1위를 차지한다는 무서운 소문이 있다...
최신 신작 TS의 흐름은
한때 죽었던
인방물
이 챌린지 바람을 타고 간간히 등장중.
사실 기존 성좌물을 거의 완전히 대체하는데 성공한
헌터-갤러리물(게이트+탑)
이 대다수.
대놓고 갤러리를 박은 소설도 많고, 박지 않더라도
성좌를 대신하는 정보 및 소통수단
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음.
완결하기 진짜 개더럽게 힘들다는 보스물도 간간히 보이죠?
기억하십쇼,
보스물에서 과거 다시보기
가 나오면 완결 혹은 완료 각입니다...
요새는 AI 덕분인지 일러가 새끈하게 잘나오더라.
예전에는 표지에다 "착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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