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임스 카메론이 [어비스]를 감독하며 깨달은 교훈.sf
서부극에 배우를 캐스팅하면 모든 배우가 말을 탈 줄 안다고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배우 후보들에게 폐소공포증이 있느냐고 물으면 아무도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진실을 알게 되죠.
어떤 배우들은 수중 작업을 좋아했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어떤 배우들은 몹시 두려워했습니다.
배우들을 지나치게 압박이 큰 상황에 집어넣었다는 비판도 받았습니다. 실제로 여러 어려움이 있었어요.
당시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도전을 이해하고 있으니 함께 뛰어들면 된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는 한계선이 예상보다 가까이 있다
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지금이라면 다시 그렇게 하지 않을 겁니다.
물에 관한 영화답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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