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코스피가 6천이어야 하는 근거가 무엇인데?
6천이 바닥이라는 사람들한테 이야기하고 싶은 게 있음
6천은 또 무슨 근거인가?
코스피가 9천을 갔을 때 '왜' '어떻게' '누구에 의해' 간 건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있음?
없잖아
없지만 그냥 9천이라는 현상이 눈 앞에 보이니까 "와 9천이다"했을 뿐이지
아무도 몰랐어
그럼 6천은?
6천에 도달한 지금은 '왜' '어떻게' '누구에 의해'를 정확하게 아는거임?
모르잖아
우린 지금 아무것도 몰라
이게 팩트야
지금 경제지나 자칭 전문가들이 '이런거 같습니다'라고 하는 건 그냥 결과에 맞춘 뇌피셜 해석일 뿐이야
정작 그 수치가 뜬 근본원인 자체를 분석하거나 아는 자는 지금 단 하나도 없어
아니 짐작하더라도 공식적으로는 말 못할 가능성이 높지
AI의 알고리즘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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