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족에게 버림받아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 친일파가 있으니 바로 모윤숙으로
모윤숙은 학병지원글을 작성하는 동시에 광복후에는 독재정권에 아첨을 일삼은 친일반민족행위자이자 앞잡이다.
그러나 모윤숙의 경우 향년 80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가족 한 명 없이 독신으로 살다가 죽었는데 이건 모윤숙 가족의 특이한 가족이력이 있기 때문으로 심지어 외동딸 역시 모윤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모윤숙의 남편, 남동생, 외동딸은 누나, 아내, 어머니를 의절하면서 살았으며 모윤숙의 경우 자신의 가족구성원 안에서 왕따에 가까운 삶을 살며 사망할 때 가족으로 부터 버림을 받았다.
모윤숙의 남동생과 남편은 아내,누나와는 달리 독립운동에 투신한 독립운동가들인데 모윤숙의 남편은 초대 문교부장관이신 안호상 선생이며 동생은 모기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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