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계보다 친명계 후보들 먼저 초대
김민석 출연 이어... 달라진 노선 주목
"4년 임기 남은 이재명 대통령 체제서
'반명 유튜버' 딱지는 부담스러울 것"
편집자주
다정하고 친근하게 한국 정치 이면의 이야기를 풀어드립니다. 갈등과 분노가 아닌 위로와 희망을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본경선에 진출한 친명(이재명)계 최고위원 후보들이 27일 김어준씨가 진행하는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대담을 나누고 있다. 유튜브 캡처
최근 친여 스피커 김어준씨와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행보가 묘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여권 내 강경 여론을 주도하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와 '한 그룹'으로 묶였던 끈이 느슨해진 듯한 느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 비판하며 사실상 정 후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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