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관심에서 잊혀진 토트넘의 이적시장 이모저모입니다.
PL 좋아하는분들은 아직 많으실테니 주저리 주저리해봐요.
IN
1. 사비뉴 (FW, 맨시티)
데 제르비가 엄청 원하는데 맨시티가 계속해서 간을 보고 있습니다.
맨시티 팬들도 보내는걸 이득이라 생각하는데 자꾸 영입이 늦어지니 이적료로 태클을 거는 느낌이에요.
개막도 한달 정도 남았는데 빨리와서 조직력이라도 갖춰야 할텐데 말이죠.
2. 코디 각포 (FW, 리버풀)
리버풀이 대체 선수를 영입한다는 조건하에 사비뉴 딜이 물건너갈때 차순위입니다.
굳이...?
3. 크루피 (FW, 본머스)
아무리 그래도 110m 이상은 선을 넘었어요.
어리고 작년에 잠재력을 보여줬다지만 몇년간 누적된 결과도 아니고 오버페이 같아요.
대체 선수를 찾기 어려우니 자꾸 오르락내리락…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