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일갤럼들아
본인은 바보같이 7월 23일 나리타 공항으로 입국해서 24 ~ 25일 후지산 등반하고 26일에 귀국 했다.
또 다른 후지산 정복을 노리는 갤럼이 있다면, 나 같이 도쿄로 가지 말고, 시즈오카로 바로 가길 추천한다.
그게 훨씬 싸고 시간도 절약되고 여튼 다 좋다.
나는 그걸 몰라서 도쿄행 티켓을 끊어버렸다.
옛날에 충동적으로 몽골행 오토바이 여행 한거 마냥 이번 후지산 여행도 충동적으로 '아 후지산 따야겠다' 싶어서 바로 티켓을 끊어버린 자의 말로가 아닐 수 없었다.
여기서 문제는 예전 몽골 바이크 여행은 나 혼자 했지만 이번 여행은 죄 없는 후배 까지 끌고 가버렸다는 것이다.
솔직히 예전에 도쿄로 교육 조교 파견 간 적이 있어서 이 동네는 나름 익숙한 편이었다.
그래서 도쿄 왔을때 '머하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