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떠나있던 클량에 다시 글을 쓰게 만든
‘정민철‘ 이라는 자의 천박함을 언급했더니
댓글창이 난리났었지요. 나는 건실한 청년을 욕하는
형편없는 쓰레기가 되어 버린 ㅠㅠ
나이, 지위 상관없이 문어체에 노노거리는 사람들
경멸한다 했더니 또한번 댓글창이 뒤집어지더군요.
지역 혐오론자가 되어버린건 덤이구요.
이재명의 헛똑똑함을 지적했더니 온갖 비아냥을
다 들어먹고서는 또 다시 현타가 온 마당에..
가만히 댓글들을 들여다 보았더니 요상스레
겹치는 아이디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드는 생각은,
요즘 그분들은 어떠신지,
여전히 행복하신지 궁금합니다.
나는 좀 서글픈데.. 요.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는 걸 디폴트라 생각해
김민석이 되길 바란다는 지인은 요즘 어떨런지..
여전히 그 생각속에 산다면,
아, 관계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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