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언뜻보면 원론적인 발언 같지만
자세히 보면 헌법상 불가능한 것을 뒤집으려는 안타깝지만 위헌적인 발상을 화두로 던졌네요.
어찌보면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뜻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이 분이 청와대 특보로 있었고 이 대통령의 뜻한 바대로 국회의장으로 낙점이 되었지요.
특보시절 대통령과 무슨 이야기를 했을 지 생각하게 되네요.
아니 땐 굴둑에 연기가 날리 없죠. 그리고 오늘 말도 안되는 화두를 던졌네요.
그런데 어쩌나요? 이건 헌법에 명기된 불가능한 사항입니다.
참... 주식도 부동산도 뒤숭숭한데... 지지도 떨어지는 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네요.
아래 한인섭 교수님의 글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