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0 KST - Kyodo News Service - 대만 반도체 기업 TSMC와 소니가 합작한 JASM(Japan Advanced Semiconductor Manufacturing) 구마모토 공장 (TSMC 팹 23)이 구마모토 지진으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었으며 공장 직원들이 긴급히 대피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속보로 타전하고 있습니다.
TSMC가 86.5% 지분을 가지고 있는 JASM 구마모토 공장(소니 반도체 솔루션즈 6%, 덴소 5.5%, 토요타 2%)은 12-28나노에 이르는 다양한 파운드리(이미지 센서용 ASIC)를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