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이벤스 게헨나 마크 떡밥은 딱하나만 바꾸면 재밌어짐.
지금 게헨나랑 엮이는게
아비도스(이집트)
오딧세이아(그리스)
인데
게헨나(악마+독일)이라
게헨나가 따로노는거 같은데
실제 게헨나라 불리는 지역이 이스라엘 근처 지역인거 생각하고
악마들이 이스라엘 근처 중동 근동 신앙들 신이었다는거 생각하면
의외로 게헨나는 겉모습만 독일이고
내부의 신비는
동로마제국 근처라고 생각하면
꿀잼됨.
게헨나 전 학생회장이
뇌제인데
이집트제국이랑 라이벌이던 아나톨리아 반도 기반 히타이트 제국의
주신은 폭풍의 여신임.
게헨나를 히타이트 및 중근동 신앙으로 보면
오딧세이아(그리스랑 히타이트 문화권 사이 다툼이던 트로이 전쟁 이후 이야기)도 이름떡밥 굴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