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드라마 ‘종합병원’에서 ‘독사’로 사랑받은 배우 오욱철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기 활동 재개에 나선다.
15일 티앤아이컬쳐스는 오욱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와 개성 있는 캐릭터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 오욱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티앤아이컬쳐스에는 이응경, 윤기원, 이진우, 서도영, 이풍운, 서준영, 안이서, 윤태하, 전승훈, 송수이, 임창우, 강이산, 김운교, 장세림 등이 소속돼 있다.---------
작년 10월에 컴백인터뷰 했을때만해도 컴백작이 있어서 인터뷰했고만 싶었는데
그 뒤로 작품 출연소식이 없어서 뭔가 했더니
6월에 소속사 계약을 했군요
곧 컴백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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