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대놓고 소문냅니다” 연금복권 당첨금 들고 보육원 찾아간 이 남자 소신
김지수(26)/ 성민보육원 후원담당자 “복권에 당첨이 됐는데 기부하고 싶다 혹시 30분 뒤에 방문해도 괜찮을까 이렇게 연락이 오셨더라고요.” 경남 함양의 한 보육원에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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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 한 일을 왼손 모르게?
NO
대놓고 소문낸 이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 연금복권 당첨 인증 글이 화제가 됐습니다. 그 주인공은 해외에서 건설회사에 다니는 김상현(44)씨였는데요.
오랜 타지 생활로 지쳐 잠시 한국에 들어와 있던 그는 생각지도 않게 연금복권에 당첨됐습니다. 다만 그 행운은 숫자 하나 차이로 1등이 아닌 5등에 그쳤습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숫자 하나만 더 맞았어도 인생을 바꿀 절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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