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간 개인사가 너무 힘들어서 무너졌었다고 함 (가족사 및 본인 건강 이슈 등 말안해도 ㅇㅇ) 그러면서 20년 넘게 몸 담았던 회사를 떠나고 기약없이 기다릴 줄 알았는데 재활하면서 소처럼 일함 본인 회사 차리고 내년까지 쭉 투어중(댄스x)
일단 얼굴이 너무 편해지고 자유로워보임
모든 스케줄마다 항시 웃고있음
눈 뜨고 있을땐 생태 그잡채
눈 감았을때는 웃고 있는 것임;;
악플 관련해서는 세상 사람들 100%가 다 자기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하도 악플을 보다보니까 어느순간 응원멘트 하나 하나가 너무 소중하고 좋은글이 더 확대돼서 크게 보이게 됐대 다시 태어난것 같다고 함....
또 바이럴된 어메이징키스 독기영상 보면서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다시 안광 되찾겠다고 했는데 이미 돌아오셨어요ㅠㅠㅠ
건강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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