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85% "반려동물 대중교통 찬성"…단, 조건은 '펫티켓·추가 요금'
반려동물의 항공기·기차·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확대에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일정 조건을 전제로 동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롯데멤버스가 자체 리서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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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항공기·기차·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확대에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일정 조건을 전제로 동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 가운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은 30%에 못 미쳤고, 나머지는 비반려인이었다.
이용 확대가 필요 없다는 응답은 반려인이 11.3%, 비반려인이 16.9%로 5.6%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필요한 조건으로는 반려인의 안전관리 의무와 펫티켓 준수가 25.6%로 가장 많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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