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7163_36799.html
이게 처음이고 이 뒤로도 개헌 이야기 할 때 마다
현직은 연임 불가능하다고 2-3번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원식 의장 주도로 진짜로 개헌 시도했을때
당시 장동혁이 그러면 대통령이 직접 연임 안한다고 발표하라고 한 뒤로부터
아예 개헌관련 언급을 안하고 있기는 합니다.
물론 장동혁이 문제 삼았을 때 왜 안했냐고 따질수도 있겠습니다만,
애초에 우원식 안은 권력구조 개편이 빠져있는지라 이야기하는게 더 이상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때 이야기 안했다고 연임의사가 있다고 바락바락 우기는건 사실관계를 호도하는겁니다.
물론 조정식 의장이 쓸데없는 소리해서.....(애초에 질문 부터가 그래서 그렇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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