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趙의장과 교감은 음모론"
| 연합뉴스
"李대통령, 여러 차례 현행 헌법상 불가능하다고 말해…헌법 잘 인지"
정성호 공개 사의엔 "당장 인사 안 해…공소청 출범·안착까지 역할 해야"
보완수사권 문제에 "'폐지 기반으로 당이 결정' 입장…檢과 뒷거래할 이유없어"
[시선집중] 홍익표 “연임 개헌, 현행법상 불가능. 의장실과 靑 교감 전혀”
| MBC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연임 개헌 불가능, 대통령도 입장 여러 번 밝혀
-靑, 정계개편 논의도 기획도 한 적 없어
-대통령이 말한 ‘구조적 다수’는 지지층의 외연 확장
-정성호 장관, 10월 공소청 출범-안착까지 역할해야
-대통령, 검찰개혁 입장 3가지 원칙 변화 無
-대통령, 국민과 투명 소통. 어떤 음습한 뒷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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