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송가인은 30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스페셜 라이브 클립을 공개한다.
싱그러운 자연 풍경과 어우러진 송가인의 담백한 라이브는 화려한 무대와는 또 다른 감성을 선사하며, 곡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스페셜 라이브 클립은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뮤직비디오가 124만2896뷰(29일 오전 10시 기준)를 돌파한 데 이어, "실제 라이브도 보고 싶다"라는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화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가인의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송가인X레전드 프로젝트'의 세 번째 이야기로, DJ처리와 손잡고 글로벌 사운드와 트로트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내며 장르의 외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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